매일신문

상거래.증명용 계량기 검사 수성구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이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각 동별로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하는 저울 등 계량기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 업소는 시장과 백화점, 대형할인점, 정육점, 양곡상, 귀금속점, 잡화상, 농.수산물가공판매업소, 대중음식점 등이다.

검사일정과 장소는 △범어1.2.3.4동은 11, 12일 구청광장 △만촌1.2.3동은 14일 만촌2동 사무소 △수성1.2.3.4가동은 17, 18일 수성1가동 사무소 △중동.상동.파동.두산동은 21일 중동사무소 △지산1.2동, 범물1.2동은 24일 지산1동사무소 △고산1.2.3동은 25일 고산2동사무소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불합격된 저울은 수리검정을 받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고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할 수 있다"며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 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