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만 도민화합을 기원하는 제4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10일 오후 6시 경주시청광장에 안치됐다.
이날 오전 10시 토함산 정상에서 칠선녀에 의해 채화된 성화는 봉송거리 총 26개구간 147㎞를 이동해 오후 6시 경주시청광장에 안치됐다.
이 성화는 11일 오후 7시 시청광장을 출발, 오후 7시40분 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한편 10일 오후 8시에는 안압지 특설무대에서 도민체전을 기념하는 경축음악회가 개최됐고 11일부터 14일까지 도민체전 기간내내 경축국악공연 '한국의 춤 세계의 춤', 연극공연인 '다시라기'가 공연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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