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르신 환경지킴이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청은 10일 오후 2시 서구청 3층 회의실에서 어르신 환경지킴이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어르신 환경지킴이는 앞으로 뒷골목 환경정비와 계도활동 및 불법광고물(전단지.벽보.명함 등) 정비, 도로파손.보안등.소공원.복지시설 등 각종 시설물 순찰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주차 계도와 신고, 기초질서 계도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오는 10월말까지 6개월간으로 1일 3시간 주5일 근무하며 수당은 하루 1만원씩 1인당 월20만원 활동비가 지급된다.

어르신 환경지킴이는 지난달 12일부터 10일간 관내 65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신청받아 저소득층 노인을 우선하여 동별 3~5명씩 선발됐다.

이규식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노인에게 일자리를 주고 생계지원이 되는 동시에 '마을훈장'역활을 수행하여 동네가 밝고 깨끗해져 노인의 사회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