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에 방화 추정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전 6시42분쯤 남구 대명1동 ㅎ원룸 102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방안 내부 전체를 태우고 2, 3층 복도가 그을리는 등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원룸주택에 사는 주민 7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고 연기흡입 등의 부상으로 2명은 병원에 입원치료 중이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출입문이 열려 있었던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