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5일 오후 5시 보문야외공연장에서 '화랑의 후예 전통무예축제' 행사를 갖는다.
동국대 풍물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도향, 홍순지, 묵사운드의 명상음악공연과 중요문화재 제27호인 이애주 교수의 영가무도, 국악계 즉흥연주의 달인 백인영 교수의 가야금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골굴사 설적운 스님이 이끄는 선무도를 비롯, 1983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택견, 군무도, 무의단공, 24반 무예경당, 외국인이 시연하는 한무도 등의 전통무예 시연마당도 마련돼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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