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핵' 기각 반응-민주노동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동당은 탄핵기각 결정을 적극 환영했다.

민노당 권영길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탄핵 소수 기각 결정은 당연한 것으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상생의 정치가 시작돼야 한다"며 "지난 두 달동안 국민들에게 많은 고통을 남겼던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국민앞에 진솔하게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 대표는 이어 "대통령의 복귀는 단순한 복귀가 아니라 새로운 취임의 형식이 돼야 한다"며 "지금까지의 담합에 의한 국정운영 시스템에서 탈피해 각 정당들이 협력하고 바른 경쟁자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신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