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매월 24일을 '영양장날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위해 재래시장 시설개선과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기관단체와 출향인을 대상으로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벌이고, 오는 6월쯤 수비면 수하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축제행사와 오는 9월쯤 열리는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등 각종 문화축제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또 2억원을 들여 영양읍 재래시장 안내간판과 오수정화시설 설치 등 공설시장 환경개선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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