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성화(47) 경주시생활체육볼링연합회장은 "볼링은 웰빙을 위한 훌륭한 스포츠이니만큼 경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저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출신인 정 회장은 그동안 경북볼링협회부회장과 경주시부회장을 거치며 도단위 생활체육대회 4년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지역 볼링계의 산증인.
정 회장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주대와 위덕대 등 지역 대학팀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도 함께 밝혔다.
부인 송인숙(46)씨와 1남1녀를 두었으며, 취미와 특기 모두 볼링이다.
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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