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통행권을 뽑을때마다 불편을 겪는다. 통행권 배출구 가까이 접근하면 차체가 통행권 배출구쪽 콘크리트벽에 부딪힐까봐 멀찌감치 차를 세우고 차창 밖으로 힘겹게 손을 내밀어 통행권을 뽑는다.
가끔 거리 조정을 잘못하면 손이 배출구에 닿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차에서 내려 통행권을 뽑아야 한다. 운전이 서투른 상당수 운전자들이 이같은 불편을 겪는데 공휴일이나 명절 때는 정체를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도로공사는 통행권 배출대의 콘크리트벽을 고무재질로 바꾸거나 통행권이 나올때 배출구도 20, 30㎝씩 앞으로 돌출하면서 표를 뺀 후에는 자동으로 들어가는 자동입출력형식의 통행권 배출기를 설치하면 불편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강순일(영천시 성내동)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