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7일 오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 달서구 성당동 80 달서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재협의안을 비롯, 7건은 통과시키고 서구의 신평리주공아파트재건축과 내당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및 달성군 세천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은 재상정키로 했다.
또 이날 심의에서는 재상정된 수성구 황금동 수성우방1차아파트재건축과 중구 남일동 복합빌딩 신축 및 경북대학교병원 증축 △달성군 강변액화석유가스충전소 △수성구 시지풍경아파트신축 △달성군 구라제1종지구단위계획변경 등도 가결됐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