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의 신작 '아는 여자'가 다음달 말 개봉을 앞두고 같은 달 5일 키노드라마로 무대에 올려진다.
이 영화의 제작사 '필름있수다'는 이날 서울 양재동의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영상에 맞춰 배우들의 연기를 보여주는 키노드라마로 영화의 일부를 소개할 계획이다.
6월25일 개봉하는 영화 '아는 여자'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희망도 없이 사는 남자와 그에게 '목숨거는' 독특한 여자의 만남을 그린 경쾌한 코미디로 이나영과 정재영이 출연한다.
이날 키노드라마에서는 두 주연배우가 무대에 서서 극중 두 사람이 극장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연기할 예정이며 영화의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참여한 가수 데이 라이트(Day Light)의 라이브 공연도 펼쳐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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