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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자)대구시는 군병력을 동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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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 버스 파업으로 서민중의 서민 즉 천민 들이 가장 피해를 보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 버스를 이용 할 수밖에 없는 분들 (학생,노인분들,가정 주부등)만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해결의 실마리는 없고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인 대처는 찾아보기어렵다.이에 시민의 한사람으로 제안을 하고자 한다.

첫째,대구 광역시는 국방부에 요청 군 운전병력을 투입하여 버스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제거 하여야 한다.

둘째,지금의 버스 회사 규모로는 적자가 발생 할수 밖에 없는 것으로 결론 났으면, 면허증을 취소 하고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야 한다.취소한 규모의 이익이 발생 할 수있는 버스를 운행할 여력을 갖춘 사업자를 찾아야 한다.기존 사업자의 통합도 업계에서 원하면 가능하지만.

셋째,실업자가 길거리에 넘처나고,있는현실 속에서도 파업을 결행한 노동 조합원에게도 책임을 물어 직장을 폐쇄하고 정리 해고 해야 한다.

넷째,무사안일의 일처리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크게 끼진 대구 광역시 공무원들 중 관련자들 역시 책임을 물어 집으로 보내 한다.

새롭게 대구가 탄생 되는 아픔을 견더내야 한다. 지금 까지도 불편 했는데

새로운 시내버스의 탄생을 기다린다. 1790i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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