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동대구IC와 영천IC 구간 확장 공사와 관련한 문천육교 철거공사가 2일 시작됨에 따라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15분간 상하행선 왕복 4차로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장소는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107.4km(경산시 진량읍 문천리)이며, 상하행선 모두 고속도로순찰대 순찰차와 한국도로공사 사이드카가 각 한 대씩 배치돼 차량 통제를 안내한다.
또 톨게이트 5곳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경산IC(하행선)와 영천IC(상행선) 2km 전방에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한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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