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 발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에서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대구시는 4일 오후 1시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과 남구 대명동에 설치된 대기오염

측정소에서 오존 오염도가 각각 시간당 최고 0.167ppm, 0.121ppm을 기록해 수성구와

동.남.달서구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또 이날 오후 2시부터 중구 수창동과 북구 태전동의 오존 농도가 0.127ppm, 서

구 이현동의 오존 농도가 0.125ppm을 각각 기록함에 따라 발령 범위를 중구와 서구,

북구로 넓혔다.

오존농도가 시간당 최고 0.12ppm이상이면 주의보를, 0.3ppm이상이면 경보, 0.5p

p m이상이면 중대경보를 각각 발령하게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노약자나 어린이, 환자 등은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한 사

람도 가급적 실외 운동경기를 삼가고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은 억제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