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사단법인 교육발전위원회(대표이사 이태근)는 5일 군내 고교생 중 성적우수자 및 예.체능 특기생 29명에게 2천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대가야고 7명을 비롯해 고령실고 3명, 고령여종고 4명 등 14명이며, 이 중 12명에게는 각 100만원씩, 2명에게는 각각 60만원씩 지급했다.
또 도단위 이상 대회에서 입상한 예.체능 특기생 대가야고 6명, 고령실고 6명, 고령여종고 3명 등 15명에게는 각각 50만원씩 해당 학교장을 통해 전달하도록 했다.
고령군 교육발전위는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올해부터 장학금 지급을 하고있으며 내년부터 지급 수준을 확대할 방침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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