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 농약 마시고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3시10분쯤 경산시 하양읍 ㅇ아파트 신모(53)씨 집에서 신씨와 부인 서모(48)씨가 숨져 있는 것을 딸(23)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 숨진 지 약 1주일 가량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는 데다 부부가 나눠 마시고 남은 극약병이 방에 남아 있고 신씨의 휴대전화에 채권 추심과 관련한 은행의 문자 메시지가 남은 점 등으로 미뤄 부채 문제로 부부가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