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발전방안에 관한 대토론회'가 8일 오후 엑스코 대구에서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주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과기부가 대경과기연의 위상과 규모를 축소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내 갈등을 하루 속히 해결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정치권의 노력과 함께 세계시장의 흐름과 정부정책 방향 및 지역산업.R&D(연구개발) 기반을 합리적으로 반영한 실현가능한 기본계획 용역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회에는 대구 달성군과 북구, 경북 칠곡군, 경산시 등에서 지방의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됐다.
석민.정운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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