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 5일 근무제 시행으로 일고있는 웰빙 붐에 맞춰 '주 7일 중 5일은 도시에서, 나머지 2일간은 농촌에서 지낸다'는 5도(都) 2촌(村)시대에 부응하는 건강한 농촌 환경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포지엄이 11, 12일 양일간 봉화군에서 열렸다.
이환범(대구.경북지방자치학회 총무이사) 영남대 교수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류인희 봉화군수, 김두희 경북지방의제 21추진협의회장과 이성근(대구.경북지방자치학회장) 영남대 교수 등 많은 학계 인사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봉화.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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