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이 더 미남이시군요.
You look/ better in/ person.
[→율륵/베러인/프어슨]
영어를 가르칠 때 제일 먼저 발음 말씨를 고친 후에는 감탄사와 남을 칭찬하는 말 그리고 맞장구치는 말부터 잘 가르치되 감정을 넣어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사진으로만 보던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실물이 더 미남이시군요' 혹은 '실물이 더 미인이시군요' 라고 한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You look better in person! 이라고 한다.
이것이 정답이다.
활을 쏠 때 과녁을 맞혀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문화를 알아야 한다.
어느 미국 여선교사가 닭 잡는 법을 배웠다.
그러나 서툴렀다.
닭을 뜨거운 물속에 넣었다가 빼내어 털을 뽑는데 털을 뽑다가 닭이 튀어 달아났다.
선교사가 닭을 잡으러 이웃 집으로 뒤따라갔다.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물었다.
"아주머니, 여기 부인 닭 한 분이 윗저고리 입고 뛰어가는 거 보셨나요?"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간단하다.
듣기 분명하고도 고운 말씨로 분명하게 의사를 전하면 되는 것이다.
금상첨화라면 남을 칭찬하는 말부터 제대로 배우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써먹어야 한다.
You're beautiful tonight(→여/ 비우디ㅍ훨/ 터나잇), You look young for your age(→율륵/ 이영/ ㅍ호여에잇쥐) '→여 타이/ 고우스웰 /위려수ㅌ'. 이런 칭찬의 말부터 배워야 한다.
"지난 회 정답:That? news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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