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발계수 높인 골프클럽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오리엔트골프는 세계 최초로 반발계수 0.87을 초과, 비거리를 20야드 증가시킬 수 있는 골프클럽 '야마하 인프레스 D-FX'를 출시했다.

V-MX에 이어 인프레스 시리즈로 나온 D-FX는 레이저 용접과 페이스 두께를 줄여 반발계수를 크게 높였다.

레이저 용접으로 용접부위가 두껍게 솟아오르는 현상을 없애고 페이스는 애즈롤 공법으로 초반발계수를 얻을 수 있는 2.5㎜의 얇은 두께를 장착하는데 성공한 것.

이 제품은 클럽헤드의 페이스와 솔, 크라운 세곳이 동시에 휘어졌다 퍼지면서 복원력을 극대화했고 헤드형상에도 심리공학적 디자인을 접목했다.

헤드크기:410CC, 샤프트:R,SR,S, 길이:45인치, 스윙웨이트:C9에 가격은 120만원. 02)879-15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