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리수거는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하지만 플라스틱 제품 등 분리수거 대상 제품에는 외래어나 영문약자로 분리수거 표시를 해 올바로 해독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PP, PS, OTHER 등이나 삼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는 문양은 무슨 뜻이며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통 알 수가 없다.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나 관청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표기를 하든지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야 한다.
또 이러한 표기와 함께 분리수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부터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본다.
최광석(대구시 신암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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