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공중전화 관리 신경쓰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중전화를 자주 쓰는 편이다.

지난 주말 시내 중심가에서 공중전화기를 이용했는데 카드를 입구에 넣어도 작동이 안됐다.

또 금액이 남아 있는 카드인데도 통화가 안되는 전화기가 있었다.

새 카드를 구입해서 전화를 했는데도 소통이 안되는 먹통 전화기도 있었다.

공중전화 부스 내에도 대부분 먹다 남은 음료수캔을 비롯해 쓰레기가 지저분하게 널려 있었고 전화통은 뿌연 먼지가 쌓여 있었다.

휴대전화 사용자가 늘면서 공중전화 이용객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지만 연소자나 노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공중전화에 대한 관리가 더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

성현준(대구시 대명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