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소속 농업직 공무원 100여명은 22일 오후 5시30분 상주시 복룡동 귀빈예식장에서 '상주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공무원들의 모임'(농사모)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갖고 농촌발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펴기로 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원들은 시청 축산특작과 농산물유통 담당 임영호(57)씨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창립총회에 이어 회원들은 앞으로 농어촌종합대책 10개년 계획수립에 적극적으로 동참,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살리기에 전력을 다해 '희망과 미래가 있는 청정농업 도시', '미래지향적 국가성장 동력산업으로 농업육성' 등을 결의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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