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문화대학 광고미디어과 학생들이 전국 공모전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광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대학 광고미디어과(학과장 박원권)는 지난 4월 서울특별시 주최로 실시된 '2004 풍수해 예방 포스터 공모전'에서 2학년 박현석(26)씨가 작품 '네잎크로바'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가 각 시도별 최우수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박씨의 작품은 풍수해 예방 포스터로 제작.활용될 예정이다.
박씨는 수상한 상금 중 100만원을 1978년 창립해 제품 및 광고디자인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공동아리 예화반에 운영비로 기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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