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앞산에서 6·25 불발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4시20분쯤 남구 대명9동 앞산공원 정상방향 인근 5부능선에서 6.25 전쟁때 쓰여진 것으로 추정되는 길이 27cm 정도의 75㎜ 고폭탄 1발을 등산객 조모(65.서구 내당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수거한 이 폭발물을 육군 제501여단으로 옮겨 합동분석한 결과 6.25때 사용된 불발탄이 앞산에 묻혀 있다가 지난 27일 폭우 때 밖으로 드러난 것으로 추정하고 앞산 일대에 대한 수색여부를 검토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