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승후보 휘문고, 주엽고에 콜드게임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엽고 0-10 휘문고

우승 후보 휘문고가 공, 수에 걸쳐 한 수위의 전력을 과시하며 주엽고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5회 콜드 게임승을 거뒀다.

1회말 몸에 맞는 볼, 상대 실책, 임도희의 안타를 묶어 2득점을 올리며 산뜻하게 출발한 휘문고는 3회말 추가 득점을 올려 3대0으로 앞서던 4회말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1사 후 장일우의 2루타에 이어 임도희의 좌전 안타 등 7개의 안타를 몰아쳐 대거 6득점,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주엽고는 5회초 박원기가 휘문고 두 번째 투수 김형준에게 얻어낸 우전 안타가 유일했다.

주엽고 0 0 0 0 0 - 0

휘문고 2 0 1 6 1 - 10 (5회 콜드)

△주엽고 투수=백영우(패) 김상민(1회) 원영하(4회)

△휘문고 투수=김우성 김형준(4회.승)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