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트롬본 콰이어의 제2회 정기연주회가 14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효성 트롬본 콰이어는 대구가톨릭대 관현악과 트롬본 전공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모여 2003년 1월 창단한 단체. 이번 연주회에서 효성 트롬본 콰이어는 헨델의 두개의 오페라 아리아와 '피콜로 트럼펫과 트롬본, 마림바를 위한 모음곡 D장조' 등을 연주한다.
대구시향 단원인 박양재가 지휘하고 김경애 대구시향 단원이 피콜로 트럼펫을 협연한다.
016-584-0465.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