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행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탑승"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국제공항에 미국행 항공기를 폭파하겠다는 내

용의 협박 편지가 온 데 이어 12일 오전 항공교통관제소로 한국행 비행기에 알 카

에다와 연계된 테러리스트가 탈 것이라는 e-메일이 발송돼 공항관계 당국이 탑승객

조회에 나서는 등 비상이 걸렸다.

12일 항공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항공교통관제소 항공정보과

공동 e-메일로 '오늘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 테러리스가 타고 간다. 그는 기독교

행사 초대장을 가지고 있으며 알 카에다와 연계가 있는 압둘 라잡이라는 사람이다'

는 내용의 e-메일이 발송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