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미술평론신문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회화대상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2004 대한민국회화대상전'에서 대구 서양화가 김성균이 '태고로 가는길'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작품은 지팡이를 짚고 시골길을 걷는 노인을 통해 인간 삶의 내면적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작가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일본 문화탐방(3박4일), 개인 초대전(8월, 서울 아트갤러리) 등을 갖는다.
작가 김성균은 신라미술대전, 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수채화협회, 영남수채화작가회, 한유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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