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송이종균 접종기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양송이 종균접종기를 개발해 양송이재배 농가의 노동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경주지역 경우 양송이 재배면적이 24ha로서 경북1위,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종균접종을 인력에만 의존하고 있어 재배를 기피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 종균 접종기를 개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대규모 양송이재배농인 김일엽(경주시 건천읍 모량리)씨를 사업자로 선정, 국비 3천만원과 기술제공으로 종균접종기 및 부속기 1세트를 제작했다.

개발된 양송이 접종기는 특허청에 실용신안 출원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에 특허출원을 준비 중인 양송이 종균접종기는 기존 재배사에 활용이 가능한 균상내 이동식으로 버섯재배의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이 획기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걸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개발한 접종기는 종균 접종시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에 양송이 재배농에 큰 희소식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