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인터넷 등 전자상거래시장에서 거래하는 기업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한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시행한다.
대상기업은 B2B 전자상거래를 통해 물품을 구매한 기업으로 보증한도는 지난 해 매출액의 50% 범위내에서 최대 100억원이다.
신보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기존 전자상거래 취급은행인 신한, 하나, 한미은행에 이어 국민은행으로 확대하는데 'B2B 전자상거래보증'은 구매기업이 전자상거래계약에 의한 구매대금 지급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고자 할 경우 신보에서 신용조사 및 심사를 거쳐 발급해주는 신용보증으로 보증서는 인터넷 상에서 발급돼 은행으로 보내진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