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디지털 TV 구입을 위한 국민적금 제도를 도입하고 연말까지 대구와 부산 광주 대전 등의 1천300가구를 대상으로 홈네트워크 서비스 조기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정부는 22일 오전 과천 청사에서 이헌재(李憲宰) 경제부총리 주재로 경제장관 간담회를 갖고 정보통신서비스업 활성화방안도 확정, 민간과 공동으로 보급형 디지털 TV 전략모델을 개발하고 디지털 TV를 비롯한 IT 제품을 구입할 때 활용가능한 '국민 IT839 적금'을 도입키로 했다.
디지털 TV 전국방송망을 내년말까지 조기 추진키로 했다.
또한 제주도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12월부터 교통안내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