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35.2℃, 영천 35.4℃...5일째 찜통더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서(大暑)인 22일 경북 영천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5.4도까지 올라가는 등 대구.경북 전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올라 가는 불볕더위가 5일째 계속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경북 영천 35.4도, 대구 35.2도, 포항 35도, 구미와 상주 34.5도, 의성 34.8도, 안동 33.8도 등을 기록했다.

대구기상대는 "23일 대구와 경북 포항의 최저 기온이 27도로 예상되는 등 경북 남부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