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윤락녀 고용 업주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22일 러시아 여성들을 고용해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해 온 보도방 업주 전모(35.북구 서변동)씨를 구속하고 이사리나(24)씨 등 러시아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8일 공급책을 통해 러시아 여성 3명을 고용한 뒤 북구 서변동 보도방 사무실에서 합숙을 시키며 인터넷 채팅을 통해 9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 180만원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