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22일 러시아 여성들을 고용해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해 온 보도방 업주 전모(35.북구 서변동)씨를 구속하고 이사리나(24)씨 등 러시아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8일 공급책을 통해 러시아 여성 3명을 고용한 뒤 북구 서변동 보도방 사무실에서 합숙을 시키며 인터넷 채팅을 통해 9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하고 화대 180만원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기자 ljh2000@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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