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 오후 7월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달서구 송현주공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비롯한 5건을 조건부로 가결하고 달성군 화원~옥포 국도 확장공사와 수성구 신매동 주상복합 신축건은 재상정키로 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북구 동천동 칠곡지구 복합 상업시설 신축과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조성사업 및 중구 대신동 대신2-2지구 주택 재개발사업, 중구 대신동 대신2-3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도 조건부로 각각 통과됐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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