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후 6시쯤 김천시 남면 부상리의 ㅌ채석장에서 발파작업 후 흙과 돌더미가 무너져 매몰됐던 아르바이트생 최모(17.고교1년.칠곡군 북삼읍)군이 사고 발생 이틀만인 23일 오후 숨진 채로 발견됐다.
발굴작업을 폈던 소방서 및 경찰 관계자들은 "무너진 토사와 돌의 양이 5천t 이상 돼 시신 발굴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채석장의 화약담당 직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