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축공사장서 공군 훈련탄 25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전10시40분쯤 북구 침산동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81mm 공군 훈련탄 25발이 묻혀 있는 것을 공사장 인부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폭발물 제거작업을 벌인 50사단측은 "발견된 포탄은 뇌관이 없는 공군용 훈련탄으로 부식 정도로 봐 6.25전쟁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발물이 발견된 장소가 과거 고물상으로 사용되다 20여년 전 바닥을 시멘트로 포장, 박스 공장을 건립했었다는 건축주 등을 토대로 정확한 매립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