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치기범 땀 식히다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27일 새벽 3시쯤 달서구 송현동 주택가에서 박모(19)양의 현금 3만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나던 손모(38.달서구 송현동)씨를 현장 부근에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범행 뒤 인근 골목길에 숨어 땀을 식히다 범죄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순찰하던 중 손씨를 발견하고 검문을 하자 '운동을 하다 쉬고 있는 중'이라고 변명하다 갖고 있던 종이 가방 안에서 날치기한 손가방이 발견돼 검거됐다는 것.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