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연예> 日 '겨울연가' 휴대전화로 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몰고온 드라마 '겨울연

가'를 휴대전화로 보는 서비스가 등장,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콘텐츠회사인 '쇼타임'은 이동통신회사와 제휴, 3주 전부터 휴대전화에

'겨울연가' 웹사이트를 띄워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드라마에서 마음에 드는 장면 15초 가량을 수신, 저장할

수 있으며 사진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같은 방식의 다른 콘텐츠 가입자가 하루 100명 안팎인데 비해 '겨울연가'의 경

우는 가입자가 크게 늘어 요즘은 하루 1천여명에 달하고 있다. 지금까지 가입자는 1

만여명.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