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학만 대구서 봤다" 자갈마당 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관 2명의 살해범 이학만(35)씨를 대구에서 보았다는 신고가 4일에도 잇따라 경찰이 비상 출동했지만 모두 오인 신고로 판명.

대구 중부경찰서는 4일 낮 12시12분쯤 대구 중구 달성동 수창초등학교 근처에서 이씨를 봤다는 112신고에 따라 긴급 출동, 수창초교와 인근의 '자갈마당' 주변을 수색해 제보자가 이씨라고 지목한 시민을 찾아냈는데 신원 확인 결과 이씨가 아니었던 것.

또 오전 10시40분쯤에도 한 택시기사가 '동대구역에서 서부정류장까지 타고 간 30대 남자의 인상착의가 비슷하다'고 제보해 경찰이 출동, 이씨의 몽타쥬를 보여줬는데 역시 오인 신고였다고.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