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행락시설 83곳 부적합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최근 행락시설 522곳에 대한 안전점검

을 실시한 결과 83곳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안전점검을 벌인 청소년수련시설과 해수욕장, 숙박업소

등 522곳 중 25곳에 대해 시정 조치토록 하는 한편 58곳에 대해서는 즉석에서 조치

를 완료했다.

시정조치 대상에는 청소년수련시설 6곳을 비롯, 해수욕장, 관광숙박업소, 건설

공사장이 각각 6곳, 기타 1곳이 포함됐다.

부적합 판정 사례는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경주시 OO유스호스텔), 옥

외 가로등 개별 누전차단기 미설치(청송군 OOO숙박업소), 정기안전점검 없이 공사를

진행한 경우(영주시 OOO공사장) 등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관계자는 "안전한 행락문화 정착을 위해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관련

법을 위반한 시설 주에 대해서는 사용제한, 고발 등 행정조치도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