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초교팀, 중국 선발 격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중.일 친선 소년축구

제1회 한.중.일 친선 소년축구대회가 10일 영주 동양대에서 열렸다.

12일까지 리그전으로 펼쳐지는 이 대회 개막전에서 한국 초교 선발팀은 중국 선발팀을 2대0으로 꺾고 먼저 1승을 따냈다.

안동MBC와 자매방송사인 중국 하남방송, 일본 야마가타 방송 등 한중일 로컬방송사가 3개국의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마련한 이 대회는 앞으로 각 나라를 돌며 해마다 열릴 예정이다.

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