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전 추정 불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3시쯤 수성구 중동 박모(75.여)씨 집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집 안을 모두 태우고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후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19일 오후2시쯤 달서구 본리동 ㄱ빌라 김모(33)씨의 집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워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진화됐다.

이상헌기자.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