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탱화 절도범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경찰서는 사찰에 침입해 탱화를 훔친 곽모(66.대구시 달성군화원읍)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권모(69.부산시 서구 초장동)씨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곽씨 등은 22일 새벽 1시40분쯤 고려시대 사찰인 합천군 합천읍 연호사에 들어가 법당에 걸려 있던 시가 3천여만원 상당의 탱화(가로 210㎝×세로 163㎝)한 점을 훔쳤다는 것이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