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수경 아나운서 후임 바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의 김경란, 황정민 아나운서가 1년간 미국 유학을 떠나는 황수경 아나운서의 후임 진행자로 바통을 넘겨 받았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KBS1TV '열린 음악회'와 2TV '스펀지'의 진행을 맡았고 황정민 아나운서는 2TV 'VJ 특공대'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김 아나운서는 2001년 입사해 '생방송 2002 문화접속' '쇼 파워 비디오' '좋은 나라 운동본부' '뉴스라인' 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토요 영화탐험'과 '뉴스 광장'을 진행 중이다.

27일부터 'VJ 특공대'를 맡게 된 황정민 아나운서는 1993년 입사해 현재 KBS 제2FM '황정민의 FM 대행진'과 '도전 지구탐험대'를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