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현(한체대)이 아테네올림픽 깜짝 우승
으로 돈방석에 앉았다.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우승한 정지현은 대한체육회가 지급하는 금메달
포상금 2만달러(2천300만원)을 지급받는다.
또 대한레슬링협회 천신일 회장이 내건 최소 1억원 이상의 포상금과 입단 예
정인 삼성생명이 지급할 2천500만원 등을 합하면 어림잡아 2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정지현은 금메달 수상과 동시에 군면제 혜택도 받게 됐다.
레슬링국가대표팀 배창근 감독은 "천신일 회장이 금메달을 딸 경우 역대 최고
포상을 약속했다"며 "시드니 때 금메달리스트가 1억원을 받았으니 이번엔 최소 1억
원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