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지현, 포상금 2억원 이를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지현(한체대)이 아테네올림픽 깜짝 우승

으로 돈방석에 앉았다.

남자 그레코로만형 60㎏급에서 우승한 정지현은 대한체육회가 지급하는 금메달

포상금 2만달러(2천300만원)을 지급받는다.

또 대한레슬링협회 천신일 회장이 내건 최소 1억원 이상의 포상금과 입단 예

정인 삼성생명이 지급할 2천500만원 등을 합하면 어림잡아 2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정지현은 금메달 수상과 동시에 군면제 혜택도 받게 됐다.

레슬링국가대표팀 배창근 감독은 "천신일 회장이 금메달을 딸 경우 역대 최고

포상을 약속했다"며 "시드니 때 금메달리스트가 1억원을 받았으니 이번엔 최소 1억

원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