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정신의학회(이사장 박종한 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과 교수)가 9월8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제노인정신의학회(IPA) 아.태 지역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회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미국과 캐나다, 중국, 일본,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20여개국 600여명의 학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노인정신의학회 그로스버그 회장 등 저명 인사들의 기조 강연과 심포지엄이 마련돼 있어 최신 연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학계는 기대하고 있다.
또 '노인의 새로운 역할'(강사 강홍조 초정노인병원장.이시형 동남병원장)을 주제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도 개최된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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