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호(金海浩.53)경북관광개발공사 전무이사는 "경북관광이 세계 속의 유명 공사로 우뚝 서도록 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다"며 취임포부를 밝혔다.
경북 선산 출신으로 경북대 사대부설고교를 졸업하고 지난 1975년 경북관광개발공사에 입사, 경영관리처장과 개발관리처장.경북북부개발본부 총괄처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 보문골프클럽 운영단장 재직 중 한국관광공사 주주총회에서 전무이사에 발탁됐다.
부인 이화재(48)씨와 1남1녀를 두었고 등산을 좋아한다.
경주.박준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