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션매장 40여...전국 최초 문화공간도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마트 반야월점 오재경 점장

"가장 완벽한 매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점포가 되겠습니다.

"

3일 문을 여는 이마트 반야월점 오재경 점장은 반야월점이 기존 점포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점포'라는 점을 강조했다.

외관만 보더라도 기존 대구 4개 점에서 볼 수 없는 고급스러운 자재 사용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이마트 내에 160여평 규모의 문화센터를 설치하고 유아 놀이방도 설치하는 등 문화공간 확충에 주력했다.

기존 동구 상권에 부족한 패션 스트리트의 역할도 강화, 패션매장 1천500여평에 유명 브랜드 40여개가 입점한다.

오 점장은 "핵심 상권인 동구와 경산, 하양의 상권을 분석해 취약한 점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매장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평균 연령이 약 2세 정도 낮아 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인근 하양.경산에 대학이 10개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