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완벽한 매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점포가 되겠습니다.
"
3일 문을 여는 이마트 반야월점 오재경 점장은 반야월점이 기존 점포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점포'라는 점을 강조했다.
외관만 보더라도 기존 대구 4개 점에서 볼 수 없는 고급스러운 자재 사용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이마트 내에 160여평 규모의 문화센터를 설치하고 유아 놀이방도 설치하는 등 문화공간 확충에 주력했다.
기존 동구 상권에 부족한 패션 스트리트의 역할도 강화, 패션매장 1천500여평에 유명 브랜드 40여개가 입점한다.
오 점장은 "핵심 상권인 동구와 경산, 하양의 상권을 분석해 취약한 점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매장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평균 연령이 약 2세 정도 낮아 의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인근 하양.경산에 대학이 10개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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