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세상을 떠난 여종구 시인의 유고시집 '흐린 날은 사람이 그립다' 출판기념 및 문학제가 4일 오후 5시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최미정 계명대 교수와 이성복, 김용락 시인 등 선·후배들이 참여해 여 시인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연, 추모시 낭송 등을 통해 여 시인을 추모한다.
계명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여 시인은 90년 '문학과 비평'을 통해 등단했으며 이번 유고시집에는 60편의 시가 실렸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