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종구 시인 출판기념회 및 문학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95년 세상을 떠난 여종구 시인의 유고시집 '흐린 날은 사람이 그립다' 출판기념 및 문학제가 4일 오후 5시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최미정 계명대 교수와 이성복, 김용락 시인 등 선·후배들이 참여해 여 시인의 문학과 삶에 대한 강연, 추모시 낭송 등을 통해 여 시인을 추모한다.

계명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여 시인은 90년 '문학과 비평'을 통해 등단했으며 이번 유고시집에는 60편의 시가 실렸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